맑은샘 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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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19.  
  가족의 고마움. 남편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시면서...
글쓴이: 알콩맘   조회: 1317    추천:   

벌써 순산체조를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어요

첨에 할때 온몸이 뻐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물론 지금도 수요일에만 운동하긴 하지만

그래도 끝나고 몸이 아프진 않은거 보면 많이 익숙해진거겠죠?

체조를 들으러 와서 교수님과 다른엄마들과 운동을 하면

아. 집에 가서 꼭 해야지 하는데

어느새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서 그새 수요일이 되어있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다리터는건 가끔 한답니다.

수요일에 교수님이 "여러분이 이렇게 운동할수 있는건 누구덕분이예요?

여러분의 남편들이 여러분 대신 회사에서 열심히 수고해주는 덕분이죠?

남자들은 단순하니까 남편들에게 당신덕분에

무척 행복하다고 문자한번 보내주세요"

라고 하셔서 정말 그렇지 하면서 문자 보내봤어요.

답은.... 없었지만요.

그래도 남편도 느끼는 바가 있겠죠? ㅎㅎㅎ

교수님의 태교코칭은 물론 뱃속의 아이에게 하는것도 좋지만

가족의 고마움. 남편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시면서

내가 행복한 사람이구나 느끼게 해주시는게 무척 좋아요

태교수업을 들으면서 저도 그렇고 신랑도 그렇고 평소에

문자에 하트가 뿅뿅 날아다닌답니다^^

6월 막달까지 열심히 들으면서 화이팅하렵니다.

순산합시다!!!








맑은샘 : 알콩달콩 태교수업을 통해 알콩이가 엄마, 아빠랑 더 행복해졌다는 후기를 들이니 맑은샘도 힘이 솟네요. 즐거운 태교하시고 순산하세요^^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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