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 태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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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3.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글쓴이: 꼬꼬맘   조회: 3335    추천: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팔달구보건소에서 1차교육을 받은 꼬꼬맘입니다.
내어주신 숙제 3가지 완료하여 답니다.
남편에게 우월한 유전자를 선물해 주어서 고맙다고 했더니요.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좋았던지 종종 자기 입으로 이야기 합니다.
꼬꼬에게 곰세마리 노래도 같이 불러주고요.
아자! 순산할수 있다도 연약하게 외쳤어요.
남편이 저한테 오글거린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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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목록 2023. 06. 03.  전체글: 1580  방문수: 27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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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  교수님, 안녕하세요 타임맘 154
1578  행복합니다. 박선영 2573
1577  정왕보건지소 텐텐맘입니다. 박혜미 2512
1576  아자아자 순산하자! 뽀기맘 3043
1575  순산태교 덕분인지 회복이 아주 빨라요. 행복맘 3433
1574  3년전에도 임신중에 교수님 강의를 들었는데요. 열튼맘 3525
1573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줄거예요^^ 호민맘 3501
1572  저와 해랑이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해랑맘 3458
1571  남편이 쑥쓰러워 했지만요. 꼬꼬맘 3335
1570  언제 들어도 넘넘 명강의 ... 딱지맘 3290
1569  밝은 에너지주셔서 감사합니다~~^^ 콕콕맘 3311
1568  그 자신감이 큰 도움이 됐어요^^ 안산맘 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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