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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3.  
  똑똑한 아이로 키워내는 행복 100% 육아법
조회: 2351    추천:   





























똑똑한
아이로 키워내는 행복 100%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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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href="javascriptPZPopup('22097306')" target=_blank> color=#48688f>김미혜 href="javascriptPZPopup('22097306','3')" target=_blank> heigh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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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의 공통 소망
하나! 세상 그 어떤 사람보다 똑똑한 아이로 커줬으면 싶다. 당신을 위해서는 지갑에서 만 원짜리 한
장 나갈 일이 없지만, 갓 태어난 아이에게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전집을 사주고, 가까스로 목을 가누기
시작하면 방문학습을 시키기 시작한다. 그러나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우리 뇌의 발달부터 정확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실제로 두뇌의 약 85% 정도가 만 5세 이전에 완성된다.
뇌의 무게는 태어날 때 약 250g 정도였다가 1년이 지나면 750g, 4∼5세가 되면 어른 크기인
1300g이 된다. 영·유아기 아이들의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도 편도체, 해마 등 단기 기억에 관련된
신경조직만 발달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4세 이전의 뇌는 단기 기억과 더불어 운동, 동작, 감정
등의 영역만 발달돼 있다. 어렸을 적 기억 중에 유독 네 살 이전의 일은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편도체는 뇌 속에서 정보를 선별하거나 단기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대뇌피질 부분. 정서와 관련된 내용을 단기적으로 기억하여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특히 만 1∼2세 아이에게 스킨십을 많이 해줄수록 두뇌 계발에 도움이 되는 것은 감정과
연관된 편도체가 발달돼 있기 때문이다. 영·유아기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학습보다 정서적인
자극이 더 효과적이다. 정서적인 자극을 통해 아이가 행복해진다면 편도체, 해마 등에 영향을 미쳐 뇌
발달을 촉진할 수 있다. 행복한 아이가 똑똑할 가능성이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행복 두뇌 자극하는 원칙은요…




아이에게 행복의 의미는 단순하다. 엄마와 같이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놀이를 하면 그 순간 행복을 느낀다. 문제는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엄마는
모른다는 것,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엄마와는 어떤 관계인지 인식하는 게
중요하다.

1 >>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장점을 살려야 한다

부모는 아이의 부족한 면을 찾아
채워 넣으려고 애쓰는 경우가 많다. 약점을 개선시키려고 하는 것보다 장점을 살릴 때 아이는 더
행복하다. 아이가 잘하는 부분을 북돋워서 개성으로 살려주면 자신의 능력을 100% 이상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들 중에는 아이의 장점이 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모든 아이 속에는
천재가 숨어 있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아이마다 최소한 한 가지씩 특별한 재능을 타고 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역사상 위대한 인물들 역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야 한다

아이의 장점을 알기
위해서는 아이의 성향을 알아야 한다.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문제를 해결할 때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알고 있어야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그러나 아이가
행복하지 않다면 열에 아홉은 엄마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엄마 자신의 문제로 인해 관찰을 통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이를 관찰해보면 어떻게 해야 아이가 행복해지는지 알
수 있다.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 있는지 파악해야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3 >>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아이들은 엄마와 굉장한 애착관계를 갖는다.
아이가 애착을 느끼는 만큼 엄마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따라서 아이를 돌보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 아이를 바라볼 때에는 객관적인 시각을 잃지 말아야 한다. 아이를
객관적으로 보지 않는 엄마는 아이를 자신의 일부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를 통해 자신이 이루지 못한 것을
채우려고 한다. 아이의 능력에 비해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등 아이에게 큰 기대를 갖는 것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불행해지는 지름길이다.

color=#9cc100>4 >> 아이의 행동을 봐주고 반응해줘야
한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고마워”, “어머!”, “너무
기뻐” 등의 말을 하며 적극적으로 반응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자신을 지켜봐주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엄마가 즉각적으로 반응해주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확신을 가지면 아이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면서 행복해질 수
있다.

5 >>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

엄마와 아이의 애착관계는 두뇌뿐 아니라
영·유아 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애착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는 감정과 관련된 뇌 조직을 자극하여 뇌가 다른 작용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엄마와 아이의 기질이 다를 경우에는 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아이의 기질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장점으로 살리는 법을 찾아야 한다.






행복 두뇌 자극하는 아이디어




두뇌 발달을 시킨답시고 억지로 학습을 시키는
엄마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학습을 강요하는 것은 아이와 엄마 모두 스트레스를 받는 일. 행복해지면서
두뇌도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color=#9cc100>1 >> 엄마의 행복이 태아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태교가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클래식 음악을 듣고 태담을 많이 하면 똑똑한 아이가 태어난다는 것. 이것은 음악 감상이나
태담을 하는 동안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마음가짐이 태아의 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color=#9cc100>2 >> 아이를 흔들면서
키운다

돌 미만 아이를 안고 흔들어주면 좋아한다. 아이가 울 때
달래주는 방법도 안아서 흔들어주는 것이다. 업어서 흔들거나 흔들침대나 그네를 이용하는 방법도
마찬가지. 아빠가 아이와 놀아줄 때도 목말 태우기, 무릎에 앉아 흔들기 등 흔들어주는 놀이를 하는 게
좋다. 아이를 흔들어주면 아이도 좋아하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3 >> 많이 웃게
한다

많이 웃을수록 행복해진다. 배를 움켜잡을 정도로 크게 웃으면
맥박은 60에서 120으로 증가하고 혈압도 평상시의 120에서 200까지 뛰어오른다. ‘움직이지 않고
서 있으면서 조깅을 하는 상태’인 셈. 조깅은 뇌에서 베타 엔도르핀이라는 화학물질의 공급을
증가시키는데, 많이 웃으면 웃을수록 엔도르핀이 급상승하게 된다. 엄마가 아이를 보면서 웃어줘야
한다.

4 >> 엄마 아빠의
밝은 표정을 모방하게 한다

아이들은 엄마의 표정에 굉장히
민감하다. 아이에게 뭔가를 주문했을 때 잘 못 한다고 얼굴을 찌푸리는 것은 좋지 않다. 언어적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엄마의 표정이 안 좋으면 “나는 모자란 아이구나. 뭔가 잘못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따라서 엄마가 밝은 표정을 짓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좋은 감정을 갖게 되고 두뇌에 영향을
미친다. 아이는 엄마의 표정을 보고 “저렇게 하고 싶다”라는 것을 느끼면서
성장한다.

5 >> 도전은
많이, 실패는 적게 경험하게 한다

어려운 과제를 주어 좌절을
경험하게 하기보다 작은 것부터 해내면서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 돌다리를 건널
때에도 좀더 조밀하게 놓아 쉽게 건너고 성공을 경험하게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따라서 도전 기회는
자주 마련해주는 게 좋지만, 실패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인체는 위험을 느끼는 순간 두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위험하다는 것을 감지하면 그 순간 얼어버리기 때문이다. 도전이라는 행위 속에
혈류량이 많아지면서 학습 효과도 높아진다.

color=#9cc100>6 >> 칭찬을 많이
해준다

그리스 신화의 피그말리온 효과는 다른 사람의 기대나 관심을
받으면 능률과 결과가 좋아진다는 현상. 어른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칭찬은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 정말
아이가 그것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바로 칭찬이다. 실제로 호주에 있는 연구소의 실험 결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쪽만 칭찬을 해주었는데 지능 차이가 15나 났다고 한다. 아이의 장점을 보고 칭찬을
계속 해주면 아이의 감정은 좋아지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color=#9cc100>7 >> 아이의 기질을
인정해준다

아이가 우울해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일차적으로
엄마에게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엄마와 아이의 기질이 다른 경우 엄마와 아이가 부딪치기 쉽다.
엄마는 활발한데, 아이가 그렇지 않다거나 엄마는 정적인데, 아이가 활발하면 둘 사이에 마찰이 생긴다.
분명한 것은 누구든 타고난 기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 따라서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해줘야
한다. 그래야 좋은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 반대로 기질을 무시하면 아이의 성격이 나빠진다. 내성적인
아이의 기질을 무시하면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가 될 수 있지만, 이를 알아주면 조용하고 정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엄마가 자기 기질을 인정해주면 아이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다. 기질 범위 내에서 좋은 성격을 갖게 해야 한다.

color=#9cc100>8 >> 다양한 음식을 먹게 하여 미각을
자극한다

체력이 떨어지면 기분이 다운되고 더불어 두뇌도 제 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따라서 아이가 똑똑하게 자라길 원한다면 먼저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다양한 음식
맛을 음미하면서 미각을 자극할 수 있고 씹는 훈련은 대뇌 운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가 나기
시작하면 갈아 먹이는 횟수를 줄이고 음식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해야
한다.

9 >> 아이에게
애정 어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실험 결과에 의하면 부모의 무관심
속에 자란 아이보다 스트레스가 크지 않고 뇌를 발달시킬 만한 자극이 충분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두뇌
발달이 잘 된다고 한다. 부모가 관심을 갖고 적기 자극을 해줘야 아이의 두뇌가 그때그때 반응할 수
있다. 아이를 학대하는 것만큼이나 아이를 무시하는 것 또한 위험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10 >> 활발하게
뛰어놀게 한다

집안에서만 노는 게 아니라 밖에서 뛰어노는 아이가
똑똑하다. 따라서 아이가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체조를 하거나
놀이터 등에서 뛰어놀게 하는 것은 건강뿐 아니라 뇌에 산소를 공급하고 뇌에 가중되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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