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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5.  
  re: 송 선생님! 똘똘이엄마 진희에요
글쓴이: 송금례   조회: 2384    추천:   

"선생님~
피곤하실텐데 "....하면서
경남제약의 레모나를 한 아름 안겨 주던 똘똘이엄마!

태아학교 후원 카드를 받은 날
후원천사가 되어주신 똘똘이엄마!

환한 미소에 머리에는 늘 핀이 꽂혀진 모습이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난 똘똘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쁘던지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함께했던 시간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진희 님께서 남기신 글
>다가오는 예정일 달력을 보니, 제가 선생님을 만난지 벌써 근 7개월이 됐어요
>많은것을 알았고,깨달은 임신기간이었습니다.
>예전엔 그저 막연히 아기가 생기면 낳아서 잘 키워야지... 라는 생각뿐이었는데
>선생님을 알고는 이 세상엔 그냥 아무런 노력없이 되는것은 절대로 없다는
>걸 알았어요. 하나의 생명을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것에 어찌
>노력이 없겠어요. 많은것을 깨닫고,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제 임신기간이었어
>요. 제 한몸만을 생각하면서 살던 제가 먹을것 보는것 입는것도 울 아기에게
>해롭지 않은것 편안한것을 위주로 생활한지 10개월이 됐습니다.
>즐겨 마시던 커피를 안 마신지도 10개월이 됐네요. 남들은 한두잔 정도는
>괜찮다고 하지만, 왠지, 제 맘에서는 그래도.....
>선생님!
>앞으로 일주일정도후면, 저도 어엿한 엄마란 호칭을 쓸수 있습니다.
>막 가슴이 벅차고, 흥분됩니다. 제가 엄마가 되기전에 엄마란 호칭은 그냥
>불려지는것이 아닌 저 스스로 멋진 엄마, 지혜로운 엄마로 만들어가야된다는
>생각을 일깨워주신분이 선생님이세요.
>남편과 약속을 했어요. 울 똘똘이에게 정말 존경받을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늘 여러가지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41살 34살 부모가 되는 저희 부부!
>곧 태어날 울 아기에게 오늘도 얘기합니다. "널 만나는 그날까지
>엄마, 아빠도 멋진 부모가 되기위해서 노력한다"라고요....
>
>일교차 때문인지 감기가 좀 걸렸어요. 막달에 더 조심해야 되는데...
>선생님께서도 늘 건강 유의하시고요. 늘 선생님 하시는 모든일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행복도 가득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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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송 선생님! 똘똘이엄마 진희에요 진희 1665
1  re: 송 선생님! 똘똘이엄마 진희에요 송금례 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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